[애견신문=우지영 기자] 잡화점의 유명 인사가 된 고양이들이 화제다.
동물 전문 매체 '더 도도(The Dodo)'는 지난 15일(현지시각) '잡화점에 들어 온 고양이들에 관한 사연을 보도했다
만약 당신이 뉴욕의 작은 편의점이나 잡화점에 들어 갔을 경우, 유명한 잡화점 고양이를 만날 수 있다.
잡화점 고양이들은 가게를 자신의 개인 놀이터 마냥 뛰어다니며 음료 코너부터 야채 코너까지 다양한 곳에 올라가 있다.
이들은 예기지 못한 곳에 숨어 당신을 놀래킬 수도 있다.
'더 도도'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잡화점 고양이의 사진들을 보도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지영 기자 wjy@do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