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신문=우지영 기자] 동물 전문 매체 '더 도도(The Dodo)'는 지난 11일(현지시각) '캥거루와 햄스터가 아기가 태어난다면'이라는 제목으로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캥거루와 햄스터의 특징을 모두 가진 동물의 모습이 담겼다.
'날쥐'라고 불리는 이들은 사막지역에 주로 거주하며 긴 뒷다리를 가졌다.
날쥐는 몇 인치 안되는 크기를 가졌지만 점프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날쥐의 특징 중 하나는 물을 전혀 마시지 않고 음식으로만 갈증을 해결한다는 점이다.
한편 공개된 영상 속에서 귀여운 날쥐들의 자태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우지영 기자 wjy@do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