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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학대 논란, 7시간동안 무지개 색으로 염색된 강아지

김진아 2016-05-03 00:00:00

동물학대 논란, 7시간동안 무지개 색으로 염색된 강아지
Summer Shasta Haleakala Wilson Facebook

[애견신문=우지영 기자] 반려견을 7시간 동안 묶어놓고 염색시킨 주인이 동물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월 10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 도도(The Dodo)'는 7시간 동안 반려견을 묶어놓고 염색시킨 사건을 보도했다.

썸머 윌슨이라는 여성은 자신의 SNS에 반려견 염색 사진을 올리기위해 7시간 동안 반려견을 염색시켰다.

썸머 윌슨이 페이스북에 자랑하듯 올린 사진을 접한 사람들은 "7시간 동안 강아지가 목줄을 묶어놓은 채 염색을 시킨 것은 명백한 동물 학대"라며 그녀를 비난 했다.

이에 윌슨은 "염색을 해준 것은 반려견을 예쁘게 해주기 위해서다. 염료는 강아지 염색용이기 때문에 완전히 무해하다"고 밝혔다.

우지영 기자 wjy@do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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