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웰시 코기는 거울 속 친구와 함께 놀고 싶었다.
25일(현지시각) 동물 전문 매체 '더 도도(The Dodo)'는 거울 속 자신을 '친구'라고 착각한 강아지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속에는 거울 앞에서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서 있는 새끼 웰시 코기의 모습이 담겼다.
거울 속 자신을 처음 본 이 강아지는 '새로 만난 친구'와 함께 놀기를 원했다. 하지만 아무리 다가가도 친구에게 닿을 수 없었다.
강아지는 왜 친구와 놀 수 없는지 알아내기 위해 주변을 훑으며 수색을 시도했지만, 아무런 성과도 얻지 못 했다.
거울을 이해하지 못 한 새끼 웰시 코기의 귀여운 모습은 작성자 'Ray G'에 의해 게재된 유튜브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