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이정신(25)이 반려견 심바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정신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바야아아아아아아아 아이고 우리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심바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푸른 잔디밭 위에서 심바를 끌어안고 환하게 웃는 이정신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이정신은 "괴롭히는 거 아님 이뻐 죽겠는 거임"이라는 글과 또 다른 사진을 연달아 게재했다.
이정신의 품에 안겨 듬직한 매력을 뽐내는 골든 리트리버 '심바'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훈훈함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