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균상(29)의 달달한 고양이 사랑에 눈길이 모인다.
윤균상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봤으니까 오랫동안 괴롭힐꺼야. 아드리랑 따리랑 하튜뿅"이라는 애교 넘치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고양이 두 마리를 끌어안고 셀카 삼매경에 빠진 윤균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지난달에도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라는 글과 함께 고양이 두 마리의 잠든 사진을 올렸다.
윤균상의 고양이 사랑은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다. 윤균상은 과거부터 꾸준히 반려묘의 소식을 SNS를 통해 전하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