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바로(24)가 새로운 가족 '율무'를 공개했다.
바로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집에도 새로운 가족이 생겼어요. 아직 이름을 못 정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강아지 한 마리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인형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 흰색 털 강아지의 모습이 담겼다.
다음날인 6일 바로는 "우리 율무~~ 쫌만 기다려. 오빠 촬영 끝나고 달려갈게 #토이푸들 #토이크림푸들 #내동생"이라는 글을 통해 강아지의 새로운 이름을 소개했다.
또한 그는 11일 "율무 빼꼼"이라는 글과 함께 율무와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율무의 사랑스러운 매력에 푹 빠진 바로의 모습이 훈훈함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