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신문 100호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척박한 우리나라 동물보호환경에서 애견신문이 꾸준히 발간되고 있다는 것은 마치 우리같은 동물보호단체에서 볼 때 사막의 오아시스나 다름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사회적으로 가장 약한 생명일 수 밖에 없는 동물들을 위해 늘 진심을 다해 사실을 보도해주고, 올바른 동물보호, 동물복지 문화로 나아갈 길을 제시해주는 애견신문이 앞으로도 200호, 300호 , 1000호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애견신문 박홍준 기자 qkrghdwns12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