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채널

김삼열 작가의 포토에세이 #8 '이른 봄날'

최주연 2016-03-23 00:00:00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겨울의 터널을 지나 유기견 보호소 애린원에도 봄이 찾아왔네요.

혹독하게 추웠던 시간을 잘 견뎌준 아이들에게 감사하고 추위 속에서도 돌봄의 손길을 놓지 않았던 자원봉사자들에게도 고맙습니다.

이제 우리가 맞이할 봄날은 더 따뜻하겠죠?

김삼열 작가의 포토에세이 #8 '이른 봄날'

김삼열 작가의 포토에세이 #8 '이른 봄날'

ADVERTISEMENT
Copyright ⓒ 팸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