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그램
사람 나이 121세가 된 기네스북에 살아있는 최장수 고양이 코튜로이가 애묘인들 사이에 눈길을 끌고 있다.
작년 8월 기네스협회로 인정을 받은 뒤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람들에게 알려 지기 시작하였다.
주인 리드 오쿠라 씨는 7살 때 한 보호소에서 코듀를 입양하였다. 1989년생으로 올해 27세가 되어 살아있는 고양이중 가장 나이가 많은 고양이로 지난해 8월기네스에 등재 되었다.
리드 씨는 장수 비결로 발톱을 제거하지 않고 자유롭게 키우며, 밖을 자유롭게 나갔다 들어 왔다 할 수 있게 여건을 조성해 주었다고 한다.
지금은 나이가 많아 저단백 식이요법을 지키며 다른 친구들과 노는 것이 일상이라고 말했다.
김동은rlaehddmsa1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