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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야 사랑해' 바자회에서 만난 자원봉사자 요시카와 코디

최주연 2016-02-12 00:00:00

'나비야 사랑해' 바자회에서 만난 자원봉사자 요시카와 코디

지난 1월29일 강남 파고다 어학원에서 열린 '나비야 사랑해' 바자회에서 외국인 자원봉사자 코디를 만났다.

7년째 '나비야 사랑해'와 함께하고 있는 요시카와 코디(Yoshicawa Coddy)는 하와이 출신이다. 2005년 교환학생으로 한국에 첫 방문했고 오로지 '한국이 좋아서' 대학 졸업 후 다시 한국에 돌아와 현재 원어민 교사로 일하고 있다.

하와이에서 13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생활했던 그는 매주 빠지지 않고 유기묘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나비야 사랑해 영문 페이스북 관리를 맡는 등 외국인들과의 소통을 위한 중요한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애견신문 최주연 기자 4betterworld@naver.com

사진 이형구 기자(와이낫스튜디오) ynotstudi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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