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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함께 한 스타들의 새해 인사

최주연 2016-01-06 00:00:00

정유미-효연-로이킴-배다해-가희-양요섭 ♥ 반려견들

2016년의 시작, 애견스타들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견과의 신년 모습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반려견과 함께 한 스타들의 새해 인사

먼저 대표적 멍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배우 정유미는 여전히 옆집 강아지 탁구와 러브모드임을 증명했다. 옆집 강아지를 이렇게 사랑하기도 힘들 것 같지만 올해도 예쁜 사랑 계속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반려견과 함께 한 스타들의 새해 인사

소녀시대 효연은 반려견 비비안과 멋진 브이 포즈를 취하며 'V is for Victory, 2016'라는 승리의 메세지를 팬들에게 전했다. 푸들종인 비비안은 지난해 효연과 패션쇼를 함께 참관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반려견과 함께 한 스타들의 새해 인사

유기견을 위한 봉사와 기부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는 로이킴은 반려견 산쵸 대신 커다란 푸들과 함께 악수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로이킴은 "happy merry new year! 새해에도 좋을 일 슬플 일 있겠지만 그 끝은 감사와 감동이길"이라는 훈훈한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반려견과 함께 한 스타들의 새해 인사

동물보호를 위해 늘 앞장서는 가수 배다해는 '합삐뉴이아 위드 준팔♡'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반려묘 준팔이와 즐거운 포즈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배다해는 2015년 로이킴과 기부 음원을 발표하고 '동물사랑캠페인'에 참여했다. 얼굴보다 마음이 더 아름다운 배다해의 새해 활동도 기대해 본다.

반려견과 함께 한 스타들의 새해 인사

가희는 반려견 하트의 사진과 함께 "happynewyear, 새해복많이받으세요, 기대되는 2016년, 콩닥콩닥, 두근두근" 등의 태그를 달아 새해를 맞는 설렘을 한껏 표현했다. 하트는 카바리에 킹 찰스 스파니엘 종으로 유순하고 애정이 풍부하며 길고 아름다운 털이 특징이다.

반려견과 함께 한 스타들의 새해 인사

비스트 양요섭은 스타 반려견들 중에서도 톱스타인 양갱이의 애처로운(?)사진을 올리고 "돼지녀석"이라는 메시지를 함께 적었다. 새해 벽두부터 뭐가 문제일까? 이래봬도 양갱이는 애견스쿨 출신인데 말이다.

이처럼 다양한 즐거움으로 스타들의 소탈한 일상을 함께 하는 반려견들! "올 한해도 행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자주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해"

애견신문 최주연 기자 4betterworl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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