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 뉴스통신사 <뉴스1>이 반려동물 전문 플랫폼 '해피펫(happypet.co.kr)'을 1월1일 론칭했다.'해피펫'은 반려동물 보호자 1000만 시대에 맞춰 보호자들이 챙겨야 할 정보를 제공하는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뉴스 코너는 펫 스토리와 업계 소식으로 구성, 국내외 반려동물 이슈를 전달하며 '펫카드', '펫영상' 등 뉴미디어 시대에 발맞춘 콘텐츠를 선보인다. '펫프찾기' 코너를 통해서는 위치기반 시스템을 활용, 주변의 펫시터, 훈련사, 미용사 등 '펫프'의 위치와 그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안내한다. 반려동물 보호자라면 중개수수료 없이 언제든 내 주변의 '펫프'를 찾을 수 있다.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언제든 찾아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코너들도 눈길을 끈다.
업계 구인·구직 소식을 공유할 수 있는 '펫잡', 사료 및 용품 벼룩시장인 '직거래', 유기동물 입양코너인 '펫입양', 반려동물을 자랑할 수 있는 '마이펫', 반려동물 관련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면 전문가가 답변해주는 '펫지식in', 반려동물과 함께 갈 수 있는 장소를 안내하는 '펫플레이스' 등의 코너가 마련돼 있으며 펫 캘린더 코너를 통해선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반려동물 행사를 파악할 수 있다.
'해피펫' 마케팅 담당자는 "유기동물 예방 및 동물보호 문화 확산을 위해서 반려동물 전문 플랫폼을 론칭했다"며 "신뢰도 높은 콘텐츠와 서비스로 반려동물 보호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애견신문 박홍준 기자 qkrghdwns12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