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용품 종합박람회인 '2015 코리아펫쇼'(KOPET2015)가 27일부터~29일까지 3일 동안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박람회에는 반려동물 식품, 사료, 간식, 패션, 미용도구, 액세서리, 의료기기 등 국내외 120여개 업체가 참가해 300개 부스를 운영했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능으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제품들을 소개한다.
■원적외선으로 건강을 지켜주는 써니온코리아 원적외선 퍼피하우스
접을 수 있는 폴더 타입 제품은 실내온도 100도까지 조절 가능해 사람과 같이 쓸 수 있다. 545000원 원목박스 형태의 퍼피하우스는 60도까지 실내온도 조절가능하다. 249000원
■ 반려견 테마파크시설 전문브랜드 '왈로'가 선보인 반려견 놀이터
사진 속 휴틀라인 제품은 독일어로 작은 오두막을 의미하며 애견들의 본능을 일깨워주는 TUG(터그)와 굴 통과하기를 접목한 디자인이다. 125만원
■ 디바인 펫츠의 청정호주 제품들
디바인 펫츠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은 무파라벤,무화학계면활성제 제품이다. 2013 라스베거스 펫쇼에서 천연제품 부분 1위를 수상한 바 있으며 제품생산부터 포장까지 호주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인기제품은 천연허브오일 바세린인 '엘보우 &포 밤'과 모발과 피부보습을 지켜주는 '그루밍 스프레이'
■펫블록의 고양이 '정글짐'
펫블록은 장난감 블록처럼 여러 유닛을 연결해 반려동물을 위한 다양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으며 망가지고 더러워진 유닛을 쉽게 교체할 수 있다. 이날 코펫 구경나온 고양이들에게 인기 만점이었던 제품,
■ 간식업체 '멍이와 냥이의 부엌'이 만든 생일케익
케익은 주문생산되며 가격은 3만원부터. 이밖에도 다양하고 아기자기한 한입거리 간식들이 준비되어 있다.
■ 홈카메라 포뷰픽시
귀여운 디자인과 125도의 넓은 화각, 간편한 위치변경 등이 장점인 반려동물 모니터링 홈카메라. 설치도 1분이면 된다, 가격은 159,000원
애견신문 최주연 기자 4betterworld@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