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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을 따뜻하게 녹일 '스누피: 더 피너츠 무비'

최주연 2015-12-01 00:00:00

올 겨울을 따뜻하게 녹일 최고의 애니메이션이 온다

올 겨울을 따뜻하게 녹일 '스누피: 더 피너츠 무비'

전 세대를 아우르는 애니메이션 <스누피: 더 피너츠 무비>가 12월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 개봉한다.

<스누피: 더 피너츠 무비>는 전학 온 여학생을 짝사랑하게 된 찰리 브라운과 그를 돕는 강아지 스누피의 진한 우정을 그린 3D 애니메이션 영화로, 전 세계인이 사랑한 스누피와 함께 찰리 브라운, 마시, 샐리, 패티, 라이너스 등 추억의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해 관객들의 마음을 녹일 예정이다.

지난 10월 한국을 방문했던 스티브 마티노 감독은 제작기 영상을 통해 "손수 만든 그림의 퀄리티처럼 보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완벽한 선이 아닌 그림을 그린 것 같은 펜 선 형태가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는다. "찰리 브라운을 완성하는 데만 2년이 걸렸다."고 밝힌 애니메이터의 말처럼 <스누피: 더 피너츠 무비>는 이미 2003년부터 제작 단계에 있었던 작품이다. 오랫동안 수 많은 스탭들이 기울인 정성 덕에 전세계인이 사랑한 캐릭터들이 3D 스크린 속에서도 괴리감 없이 생생하게 재탄생 할 수 있었다.

전세계를 강타한 스누피 열풍은 대한민국에서 12월 24일 확인할 수 있다.

애견신문 최주연 기자 4betterworl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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