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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낫스튜디오, 유기동물 다큐사진전 개최

최주연 2015-11-03 00:00:00

11월8일 부산시 ‘유기동물 가족만나기’행사에서 200점 전시

11월8일 부산시 '유기동물 가족만나기'행사에서 200점 전시

와이낫스튜디오, 유기동물 다큐사진전 개최
▲ ⓒ와이낫스튜디오

반려동물 전문 스튜디오 '와이낫스튜디오(YNOTstudio)'가 유기동물 다큐사진전을 개최한다.

오는 11월8일(일) 부산시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에서 열리는 '유기동물 가족 만나기' 행사에서 와이낫스튜디오는 비영리 사진전을 열고 유기동물 다큐멘터리 사진 200점을 전시할 예정이다.

'유기동물 가족 만나기'는 유기동물 입양문화 조성과 반려동물에 대한 생명 존중의식 및 책임감 고취를 위해 부산시와 부산광역시수의사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와이낫스튜디오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난 1년간 촬영한 유기동물 보호소의 풍경과 내추럴발란스 블루엔젤 봉사단, 대한수의사회·한국고양이수의사회 수의료 봉사단 등의 활동모습을 소개할 예정이다.

와이낫스튜디오, 유기동물 다큐사진전 개최
▲ 유기견봉사활동에 나선 배우 최필립 ⓒ와이낫스튜디오

또한 바쁜 시간을 쪼개 유기견 봉사활동에 나선 안혜경, 양선일, 이용녀, 최필립, 최강희, 개그콘서트 허그봉사단 등 스타들의 진솔한 모습도 사진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형구 와이낫스튜디오 대표는 "작년에 길고양이 사진 15점 전시를 시작으로 올해는 200점의 작품으로 메인이벤트 전시를 하게 되었다. 이번 사진전을 통해 시민들에게 유기동물 입양 문화를 알리고, 자원봉사가 누구나 할 수 있는 어렵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전시회는 8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열린다.

애견신문 최주연 기자 4betterworl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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