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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공화국, 국내 아이돌 최초로 개밥 먹방에 도전한 이유는?

최주연 2015-10-29 00:00:00

마이펫상담소 2회 녹화 참여해 시청자들과 소통

소년공화국, 국내 아이돌 최초로 개밥 먹방에 도전한 이유는?

아이돌그룹 소년 공화국이 반려동물을 주제로 한 양방향 프로그램 <마이펫상담소>에 출연해 화제다.

마이펫상담소 2회 녹화에 참여한 소년공화국은 멤버 원준과 선우가 본인들이 키우는 견공들의 고민을 털어놓으며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반려동물들의 식성에 관한 이야기들을 나누며 소통했다.

멤버들은 녹화 도중 견공들이 스튜디오에 배변을 보는 돌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배변처리를 하는 것은 물론, 동물 약선 음식을 함께 만들며 개밥도 직접 먹어보며 고군분투했다.

또한 가요계 선배인 MC창민과는 화끈한 댄스대결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소년공화국이 출연한 <마이펫상담소>는 10월31일 토요일 오전 11시 스카이펫파크(스카이라이프 채널 29번, 올레TV21번)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애견신문 최주연 기자 4betterworl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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