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아름다운 커피(이사장 심상달)와 네팔을 사랑하는 청년 박용준은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네팔 커피 농가의 재건 및 복구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I'M GOING TO NEPAL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네팔을 위한 프로젝트 기금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10월 일주일 간 칠레 사막 250km를 달리는 '아타카마 크로싱'에 도전한다. 마라톤 도전 비용은 박용준 개인 부담이며 프로젝트 목표 모금액은 총 3,000만원이다.
모금 전액은 네팔 커피 농가의 재건 및 복구를 위해 커피 묘목과 작물 씨앗으로 구성된 '씨앗 패키지' 배분과 붕괴된 곡물 저장 창고 설치에 사용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아름다운커피 직영몰(http://www.beautifulcoffee.com/)에 접속 후 원하는 액수의 후원금을 결제하거나 하나은행 162-910010-82205 (재)아름다운커피로 직접 기부하면 된다.
후원금 결제시 기부금 영수증 발급이 가능하고, 영수증을 발급하지 않을 시, 히말라야의 선물 드립백, 이퀄 초콜릿, 더치커피 히말라야 등의 공정무역 제품이 선물이 후원 금액에 따라 차등 제공한다.
I'M GOING TO NEPAL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imgoing2nepal/)을 통해 박용준의 훈련 과정과 사막 마라톤 도전기를 볼 수 있다.
뉴스콘 최이형 인턴기자 (newscon@newsconte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