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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 현장의 목소리 "연애가 어려운 이유는?"

뉴스콘 2015-09-08 00:00:00

대명위드원 커플매니저가 말하는 골드싱글들의 연애 지침서

결혼정보 현장의 목소리 연애가 어려운 이유는?

연애.결혼에 관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하는 책이 출간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결혼정보회사 대명위드원의 결혼정보부문 대표를 맡고 있는 홍유진 커플매니저는 최근 "당신에게 연애가 어려운 이유"를 출간하면서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20대엔 뜨겁게 사랑했지만 30대엔 연애 무능자가 돼버린 싱글녀들을 위한 따끔하고 통쾌한 연애관을 제시했다. 대한민국 커플매니저 1호, 커플 매칭의 고수 등 다양한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홍유진 커플매니저는 3545 싱글녀들에게 책을 통해 '더 늙기 전에 연애하라! 더 늙기 전에 결혼하라!'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커플매니저를 거쳐 대명그룹 계열사인 대명위드원의 결혼정보부문 대표가 되기까지 그녀는 만 명이 넘는 싱글들과 상담을 했고 그 중에서 천 쌍이 넘는 커플을 탄생시킨 것으로 유명하다. 지금도 싱글과의 상담.매칭 현장에서 생생한 고객의 소리를 듣고 처방을 내려 결혼을 이끌어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녀는 연애와 결혼 성공에 대해 '돌아보고, 준비하고, 뛰어들라'고 얘기한다. 연애는 하고 싶지만 두 손 놓고 감 떨어지기 만을 기다리는 3545 싱글녀들에게 "더 이상 자신의 연애를 방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다. "호로몬의 명령에 충실한 남자들의 대시에 몸살을 앓았던 20대의 콧대 높은 연애관은 유효기간이 한남 지났고, 뜨겁게 사랑하고 아프게 이별했던 30대 초반의 기억에 언제까지 발목 잡혀 있어서도 안 된다. 3545에게 어느 날 감기처럼 찾아오는 사랑 따위 삼류 판타지일 뿐 확고하고 독신의 결심을 세운 사람이 아니라면 더 늦기 전에 인생 2막을 위한 액션플랜을 설계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그녀는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인연을 만나고자 하는 싱글녀들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소위 말하는 골드미스들의 연애를 어렵게 만드는 장애물은 여러 가지 있다"고 말하면서 싱글녀들의 연애를 방해하는 흔한 착각에서부터 썸의 신호탄인 그린라이트를 확실히 캐치하는 법, 괜찮은 남자를 내 남자로 픽업하는 법, '두 번 다시 사랑 안 해!'라고 외치게 만드는 이별의 상처를 극복하는 법, 그리고 '장고 끝에 악수'가 되지 않도록 결혼할 남자와 하지 말아야 할 남자 구분하는 법 등, 총 5가지 썸토크를 통해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팁을 주고 있다.

책을 통해 싱글녀들의 단골 멘트인 '괜찮은 남자는 씨가 말랐다', '나이가 많아서 연애하기 어렵다'는 하소연에 대해서는 모두 다 핑계일 뿐, 과한 욕심과 소극적인 자세를 내려놓고 적극적으로 찾아 나설 것을 주문한다. 또 차갑고 도도해 보여서 남자들이 다가오지 않는다는 건 남자가 딱히 액션을 취할 만큼 당신이 매력적이지 않다는 뜻이라며, 적당한 가꾸기와 부드러운 말투 등으로 남자들이 기꺼이 도전할 만한 '통로'를 만들라고 조언한다.

한편 오랜 공백으로 연애의 '감'을 잃은 철벽녀들에게는 썸을 제대로 즐기는 팁을 제안한다. 매일 비슷한 시간에 주기적으로 카톡이 오거나 전화를 자주 하고, 바뀌는 프로필 사진에 관심을 보인다면 이것은 분명한 썸의 신호이며, 그 썸을 의심하거나 오해하지 않고 순수하게 즐길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단, 썸은 관계의 시작일 뿐 사랑의 시작은 아니므로, 연애로 착각한 나머지 남자를 덜컥 옭아매는 일 따위는 금물이라고 강조한다.

그녀의 책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연애를 통한 결혼에 성공하는 수많은 케이스를 목격할 수 있는 결혼정보회사의 커플매니저로 20여년간 몸담아 왔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그녀는 결혼정보회사 대명위드원을 찾는 수많은 미혼남녀들에게 연애와 결혼에 대한 확실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그 동안 그녀를 통해 결혼에 성공한 수많은 결혼 커플들과 앞으로 그녀의 중매를 통해 결혼을 앞두고 있는 많은 커플들이 그녀가 전하는 연애와 결혼에 대한 지침이 정확하다는 것을 증명해주고 있다.

실제로 결혼정보회사 대명위드원은 특허 취득한 매칭 시스템을 통대로 홍유진 커플매니저 처럼 오랜 노하우를 갖고 있는 커플매니저를 통해 남다른 높은 성혼율을 기록하고 있다.

뉴스콘 뉴스팀 (newscon@newscont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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