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대명위드원이 후원하는 결혼장려 캠페인 길거리 이벤트가 8월14일 인사동과 부산등 각지에서 열렸다.
이번 캠페인은 저출산 사회의 심각성을 알리고 출산 결혼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사회공익 길거리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을 진행한 인연서포터즈 일부다처제팀(충북대 서윤지,단국대 정보람,강남대 이희수,한국교통대 이가빈,나사렛대 장태수)은 인사동을 거닐고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인연서포터즈는 전국 대학생들 중 25명을 선발하여 온,오프라인 행사 등 젊은 세대들에게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으며 최근 결혼에 대한 부정적인 시작을 넘어 결혼이 갖고 있는 다양한 장점과 함께 결혼은 소중한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