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올슈틴 지방 Warmia&Mazury 대학 수의학과 4학년 학생이 수술중이던 개의 피부에 바늘로 'I LOVE YOU' 라고 꿰맨 후 자신의 여자친구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되었다.
이 경악스런 사진은 곧바로 같은 대학동기들에게 비윤리적이라며 비난을 받았지만, 오히려 그 여자친구는 비판하는 사람들을 향해 "이게 뭐가 비윤리적이야?" 라는 식으로 대답하며 남자친구를 옹호했다.
현재 페이스북 사진은 항의글들로 인해 삭제된 상태이며 해당 대학 학생회는 이 사건을 철저히 조사기로 했다.
애견신문 김영빈 기자 newfirs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