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채널

[24일 영화순위] 극한직업영화순위 1위.. 2위 말모이, 3위 내안의 그놈

고경민 2019-01-24 00:00:00

(▲출처=영화진흥위원회)
(▲출처=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진흥원의 발표에 따르면 24일 극한직업이 한국 박스오피스 영화순위 1위에 올랐다. 영화 극한직업은 24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39만명을 달성했다. 이병헌감독이 연출하는 극한직업은 류승룡,이동휘,공명등의 출연으로 영화계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현재 극한직업의 좌석 점유율은 73%로 1,552개의 스크린에서 8,459회 상영되며 개봉 한국 영화순위 1위를 차지했다. 극한직업의 누적매출액은 32억2719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영화 말모이가 좌석 점유율 9%를 차지하며 개봉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1월 9일일 개봉한 말모이는 누적관객수 242만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28,336명 (38% 감소)한 4만명이다. 말모이에 대해 말모이 영화 줄거리, 말모이 평점, 말모이 실화, 말모이 뜻 등 관련 키워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어 내안의 그놈이 좌석 점유율 9%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내안의 그놈의 누적관객수는 176만명이다.

(▲출처=영화진흥위원회)
(▲출처=영화진흥위원회)

한편, 한국박스오피스 다양성 영화순위 1위는 몬스터 파크가 차지했다. 영화 몬스터 파크는 24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4,263명이 관람한 것으로 기록됐다. 이어 영화 일일시호일이 좌석 점유율 20%를 차지하며 다양성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1월 17일일 개봉한 일일시호일은 누적관객수 14,362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72명 (4% 감소)한 1,622명 이다.

이어 인생 후르츠가 좌석 점유율 20%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인생 후르츠의 누적관객수는 56,874명이다.

[팸타임스=고경민 기자]

ADVERTISEMENT
Copyright ⓒ 팸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