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추리가 구강건강전문기업 제니튼(대표 권지영)의 신제품인 스타치약 광고모델로 발탁되었다.
27일 서울 성수동 지엠픽처스에서 진행된 광고촬영에서 김추리는 품바여신의 이미지를 벗어나 단아한 일상의 비주얼과 세련미를 뽐냈다.
김추리는 2008년 MBC드라마 ‘춘자네 경사났네’ 등 다수의 드라마 OST와 공연, 영화 등에 출연한 가수 겸 뮤지컬 배우로 각설이 연극 ‘품바’와 지난 2018년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 5’에 출연해 ‘품바 여신’으로 이름을 알렸고 2019년 ‘미 스트롯’에서는 현역부로 출연한 바 있다.
제니튼 스타치약은 남녀 모두 사용하는 제품으로 구취제거, 잇몸질환 예방, 밝고 하얀 이를 만들 수 있는 올인원 치약이다. 제니튼 어린이 치약은 국내 브랜드이미지, 온 라인 판매에서 좋은 성과를 내며, 명실상부한 명품 치약으로 자리매김을 확실히 하고 있다.
제니튼의 홍보마케팅과 공식유통사인 젠트아이 엄준영 대표는 “연극, 뮤지컬에 이 어 전통트로트 가수에 도전하고 있는 김추리의 이미지와 30초에 1개씩 팔리는 어 린이치약으로 유명한 제니튼의 새로운 성인치약의 이미지가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제니튼과 젠트아이는 9월초부터 스타치약 런칭기념 첫 만남 특별행사로 최 대 30%할인 판매와 함께 어린이치약 증정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며, 드라마와 광고 등 공격적인 홍보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