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모델, 아역배우 오디션 전문 키아나엔터테인먼트가 최민서와 이수연의 깜찍, 발랄한 컨셉의 화보 촬영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최민서, 이수연 두 아역배우는 최근 진행된 아역 기사 화보 촬영에 참여하며 자신이 지닌 본연의 매력을 현장에서 가감 없이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은 어린아이임에도 카메라 앞에서도 전혀 주눅들지 않은 모습을 보이며 감수성 깊은 연기로 촬영 관계자들의 많은 칭찬을 받았다.
2010년생으로 이번 화보 촬영을 통해 데뷔하게 된 최민서 아역배우는 사진 촬영이 특기일 만큼 촬영장에서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줬다. 최민서 양은 이번 아역 기사 화보에서는 밝은 모습의 컨셉을 잘 소화해 주변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수연 아역배우 또한 이번 화보를 통해 데뷔하게 된 신예 배우다. 춤과 율동에 강점을 보이는 이수연 양은 통통튀는 매력과 깜찍한 눈웃음으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리드했다. 이번 화보에서 이수연 양은 양갈래 머리로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이번 촬영 현장에 있던 관계자는 “두 사람 모두 카메라 앞에서 꾸밈없는 귀여운 매력을 드러내며 이번 화보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끼가 많은 친구들인 만큼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발전할지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키아나엔터테인먼트 이한석 대표는 “아역배우들의 더 나은 환경과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키아나 엔터테인먼트 본사 3층에 촬영 스튜디오를 확장하여 리모델링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키아나 엔터테인먼트는 뉴미디어 MCN 사업에도 진출해 강력한 미디어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기존의 엔터테인먼트 사업뿐만 아니라 뉴미디어 사업분야로도 사업 확장을 위해 다양한 크리에이터를 매니지먼트하며, 콘텐츠 제작을 진행하고 있는 MCN PLAYTOWN에 투자하여 활발한 사업 확장을 진행 중이다.
또한, 키아나 엔터테인먼트는 교육부가 운영하는 진로체험 꿈길 인증기관이다. 청소년들이 진로체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실제 소속 배우들이 받고 있는 수업을 위주로 유연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키아나엔터테인먼트는 아역배우와 키즈모델에 뜻이 있는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오디션 진행 중이다. 2006년 창간한 국내 최초 키즈 스타일매거진 '아망'(아이들이 부리는 오기라는 순 우리말)과 매월 단독 캐스팅으로 키즈 모델들을 선발하고 있다.
선발된 인원들에 한해 아망 8월 호 매거진 앞표지, 메인화보 촬영, 뒷표지, 서브화보 촬영, 부모 동반 인터뷰 화보 촬영 기회가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