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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선수 출신 관장님이 사랑으로 가르치는 만천리태권도장 s태권도

 

운동을 하면 기초체력이 좋아진다. 특히 어릴적부터 올바른 운동 습관을 들여주는 것은 성인이 되어서도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우리나라에서 어릴 때부터 접하기 쉬운 운동 중 하나인 태권도는 특히 신체의 단련과 더불어 인내심과 끈기 등 정신적인 면에서도 좋은 효과를나타내는 대표적인 운동 중 하나이다.  

만천리 태권도장으로 알려진 s태권도는 어린 시절부터 태권도 선수로 활동, 각종 대회 입상은 물론 대표선수 이력을 지닌 박진혁 관장이 운영하는 도장이다.  

특히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많은 원생들이 꾸준히 운동을 하기위해 방문하기 때문에 도장 내부의 위생에도 신경을 쓰고 있으며, 원생들을 잘 돌보기로 유명하다.

다양한 연령이 참여하는 운동인 태권도는 신체의 균형적인 발달과 유연성 그리고 민첩성 향상에 특히 도움이 된다고 한다. 특히 최근에는 기존의 태권도를 벗어나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다양한 신체 활동을 곁들여서 거부감 없이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S태권도의 이러한 활동을 통해서 성장기 아이들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한 성장을 하게 되고, 성인들은 경우에는 스트레스를 해소 효과를 본다고 한다.  

아이를 S태권도에 보낸다는 한 학부모는 아이가 도장에 다니기 시작한 뒤로 활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변했다면서 태권도의 운동 효과에 대해 칭찬을 했다.

운동을 통해 인내심과 배려심을 가르치고, 자신의 몸을 보호하는 호신 기술까지 알려주는 만천리 S태권도장은 오늘도 땀흘리며 운동하는 사람들의 기합소리로 가득차 있다.

박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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