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입시학원 ‘시그니처 영어 수학 학원’이 한 달 만에 신규등록생 100명을 달성했다. 특히 개원 1년 만에 특목고에 합격했거나 지망하는, 이른바 상위권 성적을 가진 학생들이 선호하는 학원으로 자리매김해 주목받고 있다.
시그니처 학원은 현재 고등학교별 집중 타겟팅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수준별, 학교별 분반을 통해 개개인의 수준 및 환경에 맞게 진도를 나가는 수업 방식이다. 특히 수업에서는 단순한 암기를 지양하고, 시그니처 학원만의 자체 단계별 내신자료를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 꼼꼼한 피드백도 함께 이뤄진다.
마포 영수학원 시그니처만의 실전 모의고사도 주목받는 부분이다. 정시도 항상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실전 모의고사는 성적 추이 반영 곡선 그래프 성적표를 통해 결과 분석까지 제시한다. 이를 위해 담당 강사는 물론 학습 매니저, 명문대 출신 조교 10여 명 등이 투입된다.
또한 10여년 동안 특목고 전문반을 운영한 원장의 주7일 붙박이 수업이 학생들의 성적 향상을 이끈다. 시그니처 원장과 손발을 맞추는 장기 근무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티칭과 코칭도 이뤄진다. 학원 종료 시까지 자습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며, 틀린 문제, 모르는 문제는 즉시 피드백 받을 수 있도록 맞춤 컨설팅 선생님도 투입된다.
관계자는 “시그니처는 학생들이 자신의 성적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있는 수학, 영어 데일리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한 피드백이 이뤄지며 이외에도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타겟팅 수업이 진행되고 있어 선호도가 높다”고 밝혔다.
이어 “시그니처 학원을 이끌고 있는 원장님의 경우 학생들을 위한 열정이 가득하다. 이에 학원을 3년 이상 장기 등록한 학생도 많다”면서 6년을 수업받은 한 학생의 어머니께서는 “주변에 강남, 목동으로 학원 다니는 친구들이 많지만 원장님을 믿고 공부했더니 전교 1등을 했다며 감사하다고 전해주시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이와 같은 열정을 바탕으로 신규등록 학생은 물론 기존의 학생들에게 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빠른 성장에 특별한 이유가 있듯, 더욱 노력하는 시그니처 학원이 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