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 용강동 일원에 들어서는 '경주 두산위브 트레지움'은 경주시의 녹지조성 사업 및 관광상품 개발이 잇따라 추진되고 있다. 특히 정부의 수도권 비규제지역과 지방광역시 민간택지에 대한 전매제한 강화 조치 발표에 따라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주시는 올해 2월부터 형산강, 북천을 잇는 철도변 완충녹지에 대한 토지보상 절차에 착수했다. 이는 동천~황성을 잇는 구간의 녹지조성 사업의 일환인 셈이다. 경주시는 향후 4~5년에 걸쳐 추가 사업비를 확보해 전체 토지를 매입한 다음 녹지조성 사업을 완료한다는 각오다. 녹지조성 사업을 통해 주거 환경은 물론 도시경관개선 등을 동시에 도모한다는 취지다. 특히 주민들에게 녹지 공간과 더불어 운동시설, 산책로, 광장, 주차장 등도 마련되어 생활 편의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또한 경주시는 폐선 예정 시기인 오는 2022년 이후부터 철도사업 관련 여러 사업을 발굴해 지속적인 도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폐선을 활용한 관광자원화, 신교통수단 구축, 경주역 개발 등이 바로 그것이다.
아울러 경주시는 수공단개발과 경주 보문단지 루지월드 조성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수공단개발은 내년 6월까지 보문단지 내 7만6천840㎡ 부지에 루지월드를 건축한다. 조성비는 500억 원으로 루지 트랙 2개 코스와 리프트, 탐방로, 상어시설, 주차장 등이 지어질 예정이다. 경주시는 이러한 시설을 보문단지와 연계해 경주 경제 활성화를 이끈다는 계획이다.
경주 두산위브 트레지움은 경주 개발 지역 중심에 자리하며 입주민들의 커다란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 규모는 13개동, 전용면적 74~102㎡, 총 1,204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 세대 수는 74㎡A 335세대, 84㎡A 368세대, 84㎡B 389세대, 102㎡ 112세대 등이다.
경주 두산위브 트레지움의 또 다른 강점으로 지역 내 희소 가치가 두드러지는 특화 설계를 언급할 수 있다. 내진 설계 1등급 및 소방 내진 설계 적용, 녹색건축인증 일반등급 예비 인증, 공동주택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 예비 인증 등을 통해 입주 예정자의 신뢰를 얻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수경시설 등 다양한 개방형 공간도 조성될 예정이다. 동서로 통경축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형산강으로 향하는 통행로 역시 별도 설치해 친환경 주거 단지 및 숲세권 아파트 입지를 강화한다. 이는 경주시 녹지조성 사업 취지에 부합하는 내용이다.
나아가 단지 내에 효율적인 에너지 절약 시스템도 적용될 예정이다. 각 세대는 물론 지하주차장까지 절전형 LED 조명을 적용하고 절전이 가능한 전력회생방식의 인버터 엘리베이터도 가동된다. 또한 대기전력 차단장치를 적용한 절전형 콘센트 활용, 난방 에너지 절약을 위한 효율적인 온도 조절 시스템 설치, 지하주차장 전체의 절전을 위한 조도제어시스템 설치 등도 이뤄진다.
교통 인프라 역시 주목할 부분이다. 단지 인근에 서경주역이 자리하여 역세권의 입지 활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고속철도와 울산공항을 이용하는 것 역시 편리하여 다른 도시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한편, 경주 두산위브 트레지움 견본주택은 경주시 용강동 일원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계약 안심보장제를 실시함에 따라 분양 조건 변경과 관계 없이 동일한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