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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오피스텔 ‘양주옥정신도시 THE M CITY 엘리움’ 선착순 분양

 

수도권 2기 신도시 개발이 한창인 가운데 대방산업개발의 ‘양주옥정신도시 THE M CITY 엘리움’이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에 있다. ‘THE M CITY 엘리움’은 대방그룹의 주상복합 및 오피스텔 전문 브랜드로서 양주옥정신도시 내 프리미엄 브랜드 오피스텔이다.  

소형 주거공간을 원하는 2~4인 가구의 실수요 계층 및 임대수요를 통한 상품을 기대하는 투자 계층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는 상품이다.

특히 옥정신도시의 경우 서울권보다 분양가는 저렴하지만 임대 수익의 경우 큰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업계관계자에 따르면 서울 오피스텔 1개 호실보다 옥정신도시에서 2개 호실을 분양 받는다면 작은 소규모로 계약금 5% 및 중도금 무이자 등의 계약 혜택 등 메리트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이와 더불어 오피스텔은 아파트보다 규제가 덜 하여, 올해 8월부터 시행예정 될 민간택지의 등기 전 매매불가 등의 부동산 규제정책을 피해 오피스텔 투자처를 찾고 있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 풍부한 배후수요와 생활 인프라

현재 양주시에는 7개의 산업단지가 조성되어 있는데 향후 4개의 산업단지와 양주 테크노벨리가 조성 계획 중에 있어 총 13만여 명의 고용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양주옥정신도시 상업지구 주변으로 영화관, 병원, 체육시설, 옥정 호수공원 등의 생활 인프라가 마련되어 있어 원스톱 중심 상업라이프를 쉽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상업시설의 경우, 양주옥정신도시의 상업용지 비율이 2.1%로 타지역보다 상대적으로 낮아 향후 상권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오피스텔 역시 다른 인접 신도시보다 5~17% 낮은 1% 미만의 공급률을 형성해 오피스텔 공급량 부족 상황 속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또한 아파트와 달리 전매가 가능하며,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롭고 대출도 폭 넓게 활용할 수 있다.  

‘양주옥정신도시 THE M CITY 엘리움’은 양주시 옥정동에 들어서며, 견본주택은 양주 옥정동에 마련돼 있다.

박순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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