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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 이색카페, 커피와 잡지의 만남 ‘잡지카페’ 눈길

한국인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은 세계 평균 2.7배의 수준으로 수요가 높은 만큼 과잉 공급에 따른 경쟁도 치열하다. 이 가운데 경기도 광주에 이색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잡지카페'가 있어 눈길을 끈다.

 

'잡지카페' 매장에는 여성, 남성, 스포츠, 레저, 게임, 패션 등 여러 분야의 잡지가 진열되어 있으며 언제든 편하게 잡지를 볼 수 있어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매월 신간잡지를 입고하여 고객들에게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할뿐만 아니라 스페셜티커피를 사용하여 소비자가 직접 핸드드립을 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매장에서 매일 직접 구워 시간대 별로 나오는 신선한 빵을 맛볼 수 있으며 총 천연색의 달콤한 마카롱과 형형색색의 조각케잌까지 더해져 디저트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자체적으로 매일 1회 이상 내부 전체 소독을 실시하고 매장 곳곳에 손 소독제를 비치하여 방문객의 청결도 도모하고 있다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다.

 

'잡지카페'는 차별화를 강조하고 이색적인 콘텐츠로 온라인 매체와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연이은 화제가 되고 있는가 하면 과포화 카페창업 시장에서도 새로운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새로운 컨셉의 ‘잡지카페’는 전국 가맹 250호점 개설의 집약된 운영 노하우를 가진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더캠트사업본부'가 런칭해 화제가 된 브랜드이다.

 

또한 고정 지출을 최소화 하는 원가절감 프로젝트와 다양한 컨텐츠를 서비스하며 이색을 넘어선 특색을 강조한 브랜드로 대형 프랜차이즈의 체계적인 관리 요소를 기본 베이스로 커피 시장내 차별화 전략을 펼치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국내 커피창업 시장이 과포화인 상황에서 색다른 아이템을 찾는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높고 가맹 상담 요청이 잇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잡지카페’ 광주본점에 방문하면 확인해 볼 수 있다.

박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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