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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창작자들을 위한 커뮤니티, ‘유튜브메이커스’

 

1인 창작자 시대가 도래한 만큼 유튜브 영상제작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 초보 유튜버라면 한번쯤 실수할 수 있을만한 것이 바로 ‘저작권’ 문제일 것이다. 개인이 직접 촬영하거나 편집한 영상이라도 음원이나 효과음이 저작권 위반으로 적발된 경우가 적지 않다.

‘유튜브메이커스(youtubemakers)’는 초보 유튜버들의 짐을 덜어주기 위해 저작권 무료 소스들을 제공하고 있다.    

유튜브 커뮤니티 ‘유튜브메이커스’는 2019년 3월 홈페이지를 정식 오픈한 후 영상을 제작하는데 필요한 소스들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양질의 영상클립, 폰트, bgm등의 저작권 무료 소스들을 제공하여 1인 창작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준다.  

또한 커뮤니티 공간을 통해 관련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채널홍보 및 구인구직도 가능하고 자유게시판을 통해 유튜버들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다.   편집 프로그램과 영상 제작에 익숙치않은 초보 유튜버는 따로 편집자와 촬영 스태프를 구인할 수 없는게 현실이다.  

이로 인해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의도대로 영상을 만들어내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될 수 밖에 없다.  

유튜브메이커스에서는 이런 어려움을 해결해주고자 흔히 쓰이는 음식 영상, 지하철 영상, 길거리 영상 등의 고화질 소스를 통해 초보 유튜버들이 영상미를 높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유튜브메이커스의 주현석 대표는 “영상편집이 처음인 분들이 정보를 얻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 커뮤니티 내 무료 소스들이 초보 유튜버 분들의 성장에 발판이 되어주었으면 좋겠다.”며, 커뮤니티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저작권 무료 소스들의 질을 높이기 위해 힘을 쓰고 있으며, 4K 고화질 영상클립 등 커뮤니티 이용자들의 요구에 맞춰 콘텐츠를 더욱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튜브메이커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시 확인이 가능하다.  

박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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