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꼬리를 흔들며 제자리를 빙글빙글~ 문밖에 대체 뭐가 있길래 이렇게 흥분한 걸까요?
바로 수영장이었습니다. 주인이 문을 열어주자 마자 수영장으로 달려가 망설임 없이 점프! 정말로 완벽한 다이빙입니다.
크리스티는 마음껏 수영 실력을 뽐내며 수영장 밖으로 나올 생각을 하지 않고있네요.
계속 꼬리를 흔들며 제자리를 빙글빙글~ 문밖에 대체 뭐가 있길래 이렇게 흥분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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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는 마음껏 수영 실력을 뽐내며 수영장 밖으로 나올 생각을 하지 않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