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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알아보자

이한나 2018-10-22 00:00:00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알아보자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과민성대장증후군(출처=게티이미지뱅크)

삶의 질을 떨어드리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변비나 설사는 물론 수시로 복부팽만감 및 불쾌감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과만성대장증후군은 다른 질환과 달리 검사를 통해 장의 문제가 발견되는 질환이 아니다. 주로 나타나는 사람들을 보면 심리적 영향을 많이 받는다. 그래서 스트레스에 취약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에게 자주 발생한다.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알아보자
▲변배나 설사가 나타날 수 있는 과민대장증후군(출처=게티이미지뱅크)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과민성대장증후군가스형

과민성대장증후군의 대표적인 증상은 쥐어짜는 듯한 복통이 간혈적으로 발생하며 변비나 설사를 할 수 있다. 배변 후에는 잠시 증상이 완화될 수 있으나 배변 후에 찝찝한 잔변감이 남는 경우가 많다. 과민대장증후군은 자주 화장실을 가지만 소량의 묽은 변이나 점액변만 조금 보고 나오는 경우가 있고 이에 따라 소화불량도 겪을 수 있으며 더불어 잦은 복부팽창과 방귀로 일생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는 과민성대장증후군가스형이 발생할 수 있다.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알아보자
▲심리적 불안을 제거해야 하는 과민성대장증후군(출처=게티이미지뱅크)

과민성대장증후군 완화시키는 법

과민성대장증후군치료하는 방법은 많이 알려져 있다. 하지만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스트레스로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심리적 갈등과 불안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장에 자극이 되는 맵고 짜고 뜨거운 음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식사,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 만으로도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술, 카페인, 초콜릿 등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 음식을 삼가고 섬유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채소를 섭취해야 한다.

[팸타임스=이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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