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건강정보
건강정보
'한다감 개명' 한은정, 나이 39세 초동안 외모 비결은? #수소수 #레몬팩 #노니 #이혼성형루머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업데이트
|
댓글 0
배우 한은정이 예명 배우 한다감으로 활동한다. 10일 소속사 사우스포엔터테인먼트는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큰 고민 끝에 예명 한다감으로 결정하고 활동하는 바를 알려드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1980년생인 배우 한다감(한은정)의 올해 나이는 39세로,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만의 동안 비법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한은정은 자신만의 홈케어 피부관리 비법으로 '수제레몬팩' 만드는 법을 설명했다. 수제레몬팩은 레몬, 탈지분유, 꿀, 율피를 배합해서 만든다. 특히 피부 미백에 효과가 좋다는 수제레몬팩은 화학제품 없이 직접 천연으로 만들어 냉장보관한다. 율피란 밤의 속껍질을 말한다. 동의보감에서는 율피를 얼굴에 바르면 피부와 살을 팽팽하게 해 노인 얼굴의 주름을 펼 수 있다고 기록돼 있을 만큼 피부 비용에 뛰어난 효능을 보인다. 여기에 살구씨가루와 쌀겨가루를 꿀, 요거트에 섞어 몸에 사용한다. 보디로션과 스크럽이 필요 없을 만큼 피부 보습에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 또한 한은정은 아침에 눈뜨자마자 알로에 젤로 자는 동안 손실된 수분을 보충한다.
|
저작권자 © FAM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