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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에좋은음식] 독소제거·숙취해소 '새싹보리분말 효능' 및 먹는법, "식이섬유 고구마의 20배+철분 시금치의 24배 높아"
FAM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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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1.19 15:42|업데이트 2026.09.13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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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보리란 10~20cm 정도 자란 어린 보리 싹을 말한다. 동의보감에서는 보리를 오곡 중 으뜸인 오곡지장으로 기록할 만큼 칼슘,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반면 열량과 다이어트는 낮아 비만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새싹보리란 10~20cm 정도 자란 어린 보리 싹을 말한다. 동의보감에서는 보리를 오곡 중 으뜸인 오곡지장으로 기록할 만큼 칼슘,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반면 열량과 다이어트는 낮아 비만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발아 전 새싹에 식물의 영양 성분이 가장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곡물이 아닌 새싹으로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새싹보리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베타글루칸 성분도 함유돼 있어 면역력 높이는 대표 식품으로 꼽힌다. SOD효소와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및 노화방지효과도 가지고 있다. 폴리페놀의 한 종류인 사포나린은 숙취해소는 물론 간 기능 개선까지 효능을 보인다.
또한 식초 500ml에 새싹보리분말 150g을 넣은 후 한 스푼씩 아침, 점심, 저녁으로 섭취하면 고혈압 환자에게 좋다. 다른 곡물 가루나 생식가루와 혼합해 우유나 요구르트에 타서 아침 식사대용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도 있다. 하루 권장량 2T으로 꾸준히 섭취하면 피부와 소화기 질환 건강에 도움을 준다.
[팸타임스=이다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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