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건강정보
건강정보

11월 14일 데이 '세계 당뇨병의 날' "쿠키, 오렌지 대신 생채소로 건강을 선물하세요 "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18.11.14 14:35|업데이트 2026.09.13 02:50 | 댓글 0

2019 수능을 앞둔 11월 14일, 평범해 보이지만 특별한 날이다. 현재 실시간 검색어에는 '11월 14일 데이'가 올라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에 과연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지 함께 알아보자.

▲11월 14일 데이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2019 수능을 앞둔 11월 14일, 평범해 보이지만 특별한 날이다. 현재 실시간 검색어에는 '11월 14일 데이'가 올라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에 과연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지 함께 알아보자.

▲11월 14일은 무비데이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세계 당뇨병의 날 먹기보다 줄이는 게 관건
매년 11월 14일은 당뇨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국제당뇨병연맹(IDF)과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정한 '세계 당뇨병의 날'이다. 당뇨병이란 인슐린이 잘 분비되지 않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아 혈액 내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고혈당을 특징으로 하는 대사 질환이다. 하지만 당뇨병은 그 자체로도 심각한 질병일 뿐만아니라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특히 주의가 필요하지만 당뇨 초기증상이 천천히 진행되고 다른 질병들과 크게 구분되지 않아 조기 발견이 어렵다. 당뇨병에는 쌀밥보다는 보리밥이 좋고 생채소가 권장되나 토미타는 당질 함량이 높아 과일처럼 주의해야 한다. 이밖에 꿀, 고구마 등도 당뇨에 좋다고 알려졌지만 사실과 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11월 14일은 쿠키데이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많아도 너무 많은 '데이'
11월 14일 데이는 당뇨병의 날 뿐만이 아니다. 연인이 함께 영화를 보는 '무비데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쿠키를 선물하는 '쿠키데이', 이성에게 직접 손편지를 선물하는 '레터데이', 안개꽃을 선물하는 '안개꽃데이', 사랑하는 사람과 오렌지나 오렌지 주스를 나눠먹는 '오렌지데이'까지 가지각색이다.

11월 14일 데이에 대한 정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마침 보헤미안 랩소디 보고싶었는데" "영화보면서 쿠키먹고 오렌지 주스 마시면 되겠다" "당뇨병의 날인데 쿠키 먹으면 완전 위험한 거 아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팸타임스=김유례 기자]

저작권자 © FAM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F
FAM타임스
FAM타임스 · 건강정보 담당

FAM타임스 명의로 발행된 기사를 모아 제공하는 매체 공용 저자 페이지입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 ›

관련 기사

질병관리청·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반려동물 알레르기 관리 기준 마련

질병관리청·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반려동물 알레르기 관리 기준 마련

2025.12.31
‘알콩달콩’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효능 소개

‘알콩달콩’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효능 소개

2021.05.27
채소‧과일 적게 먹으면 백내장 위험 커진다?

채소‧과일 적게 먹으면 백내장 위험 커진다?

2021.01.08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FAM타임스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