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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가볼 만한 곳] 핑크뮬리 만개한 태안 팜파스축제와 인생샷 명소 태안 빛축제 추천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18.11.09 13:55|업데이트 2026.09.13 02:50 | 댓글 0

무료한 일상에서 벗어나 국내 당일치기 여행 다녀오고 싶다면 2018년 11월 축제 진행 중인 충청남도 태안에 방문해보는 건 어떨까? 서울 근교 당일치기 여행으로 다녀오기 좋은 태안에서는 늦가을 축제가 열리고 있다.

▲충청도 꽃지해수욕장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무료한 일상에서 벗어나 국내 당일치기 여행 다녀오고 싶다면 2018년 11월 축제 진행 중인 충청남도 태안에 방문해보는 건 어떨까? 서울 근교 당일치기 여행으로 다녀오기 좋은 태안에서는 늦가을 축제가 열리고 있다.

▲청산수목원의 억새 (출처= 청산수목원 공식 홈페이지 캡처)11월 여행지 추천, 태안 팜파스축제
충청남도 태안 청산수목원에서는 오는 11월 25일까지 팜파스축제를 진행한다. 큼지막한 억새와 핑크뮬리로 가득한 이 곳은 볼거리가 풍부해 데이트 장소 추천지로도 손꼽힌다. 빼어난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11월 축제 중 하나로, 서울 근교 드라이브나 국내 1박 2일 여행으로 힐링하기 제격이다.

▲태안 빛축제 (출처= 태안 빛축제 공식 홈페이지 캡처)주말 나들이 추천, 태안 빛 축제
태안에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전국 축제 중 하나인 태안 빛축제 또한 진행하고 있다.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빛 조명 아래서 인생 사진을 담아보자. 아이들과 가볼 만한 곳, 주말에 가볼 만한 곳으로도 추천하니 주말 날씨 좋은 때에 데이트 코스로 태안 빛 축제를 방문해보자.

태안 맛집 찾는다면 안면도 게국지 추천

서울 근교 1박 2일 여행의 묘미 중 하나는 바로 맛집 탐방이다. 태안은 꽃게가 무척 유명하므로 태안에 방문했다면 꽃게 요리를 맛볼 것을 추천한다. 꽃게 제철을 맞아 얼큰하게 끓여낸 안면도 게국지는 11월 날씨의 추위를 녹이기 좋다. 주말 데이트 코스로 충남의 대표 음식을 즐겨보자.

▲충청도 몽산포 해수욕장 (출처= 몽산포 해수욕장 공식 홈페이지 캡처)그 외 충남 가볼 만한 곳
서울 근교 나들이로 태안을 방문했다면 그 밖의 태안 가볼 만한 곳도 방문해보자. 충청남도 태안은 충남 축제인 팜파스축제와 빛축제 말고도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데이트 코스로 많이 찾는 몽산포 해수욕장은 일몰을 보기 좋아 1박 2일 여행으로 좋다. 또한 안면도 쥬라기박물관은 아이와 가볼 만한 곳으로 손꼽히니 11월 기온별 옷차림에 신경 써 가족 여행 다녀오는 건 어떨까?

[팸타임스=신빛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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