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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와 세균에 저항하는 힘인 면역력 높이는음식을 알아보자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18.11.02 14:00|업데이트 2026.09.13 02:50 | 댓글 0

면역력이란 몸 바깥에서 들어오는 바이러스와 세균에 저항하는 힘을 말한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두통과 만성피로는 물론 탈모가 나타나기도 한다. 그 밖에도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 대상포진, 폐렴, 편도선염도 발생할 수 있다.

▲세균에 저항하는 힘인 면역력(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면역력이란 몸 바깥에서 들어오는 바이러스와 세균에 저항하는 힘을 말한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두통과 만성피로는 물론 탈모가 나타나기도 한다. 그 밖에도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 대상포진, 폐렴, 편도선염도 발생할 수 있다. 면역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보통 체온저하, 스트레스, 운동부족 등이 주요원인이다. 따라서 면역력 높이는 방법은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다양한 효능이 있는 굴(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면역력 높이는 음식 중 하나인 굴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면역력 높이는 음식을 자주 섭취해야 한다. 면역력높이는음식 중 대표적인 것은 고등어, 홍삼, 토마토, 브로콜리, 생강, 굴 등이 있다. 가을이 제철인 굴은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바다의 우유라고도 부른다. 면역력 높이는 음식인 굴에는 EPA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동맥경화와 고혈압 예방에 효과적이며 당뇨개선, 숙취해소, 갑상선기능저하 예방에 뛰어난 효능이 있다.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할 수 있는 인삼(출처=게티이미지뱅크)

감기예방에 효과적인 인삼

면역력좋은음식인 인삼은 면역력을 높이고 감기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인 음식이다. 인삼이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진세노사이드라는 사포닌은 인체의 면역력 개선과 피로회복 등에 많은 도움이 되어 요즘과 같은 환절기에 좋다. 인삼은 물에 넣고 끓이거나 분말을 타서 마시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복용할 수 있다. 신체의 각 기관을 따뜻하게 보호하는 효과가 있는 생강은 면역력을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는 음식이다.

[팸타임스=최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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