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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옆구리가 콕콕 아파요… 혹시 나도 맹장염? 맹장염 초기증상·원인·맹장 위치·치료법 총정리
FAM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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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0.30 17:57|업데이트 2026.09.13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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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장염은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질환이지만, 맹장염 초기증상을 단순한 소화불량 증세로 착각해 제때 치료를 못 받는 경우가 많다. 맹장염 초기증상을 눈치채지 못하고 방치했을 경우 맹장이 뱃속에서 터져 각종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
맹장염은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질환이지만, 맹장염 초기증상을 단순한 소화불량 증세로 착각해 제때 치료를 못 받는 경우가 많다. 맹장염 초기증상을 눈치채지 못하고 방치했을 경우 맹장이 뱃속에서 터져 각종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 오른쪽 옆구리나 배가 콕콕 쑤시면 반드시 맹장염을 의심해봐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맹장염의 초기증상과 원인, 치료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맹장 위치
남녀는 맹장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맹장 초기증상도 다르게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남자와 여자의 맹장은 똑같이 오른쪽 아랫배 부근에 위치해 있다.
맹장염 원인, 치료방법
맹장염은 맹장에 박테리아가 침투해 충수 입구가 막히면서 발병한다. 충수가 막히면 맹장 안은 세균과 독성물질로 가득해져 맹장 안쪽 점막이 손실되고 염증이 생긴다. 심한 경우 뱃속에서 맹장이 터져 고름이 밖으로 나올 수도 있다. 맹장염 초기 증상이 나타나면 맹장염을 의심하고 병원에 내원하는 것이 현명하다. 맹장수술이 두려워서, 혹은 당일맹장수술이 어려워서 맹장수술을 미루는 경우도 있다. 요즘엔 배꼽의 작은 구멍으로 진행하는 복강경 수술로 맹장을 치료할 수 있다. 수술 시간도 10분 내외로 진행돼 당일맹장수술·퇴원이 가능하다.
[팸타임스=정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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