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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걸이 염증, 피어싱 살튀 치료위해서는...귀 뚫고 피어싱 관리 중요
FAM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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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0.25 10:07|업데이트 2026.09.13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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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피어싱을 즐기며 하나의 '패션'이 됐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귀를 뚫고 난 후 귀 뒷쪽에 마치 혹같이 만져지는 '살튀'현상과 각종 염증이 일어나 고생을 한다.
또한 피어싱을 하고나서 귀 뒤쪽에 만져지는 혹은 일명 '살튀'현상으로, 이는 켈로이드로 인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켈로이드란 피부손상 후 발생하는 상처치유 과정에서 비정상적으로 섬유조직이 밀집되게 성장하는 질환으로 본래 상처나 염증발생 부위의 크기를 넘어서 주변으로 자라는 성질을 말한다.
[팸타임스=임채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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