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식단] 내장지방 빼는 레몬밤 효능, 부작용은? 추출분말 하루 권장량까지
최근 나르샤, 이소라가 다이어트 식품으로 선택해 유명해진 레몬밤은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생리통, 복통, 설사, 치통, 탈모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최근 나르샤, 이소라가 다이어트 식품으로 선택해 유명해진 레몬밤은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생리통, 복통, 설사, 치통, 탈모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레몬밤은 지중해 연안 유럽에서 재배되는 다년초 식물로 레몬과 유사한 향을 가지며 식후에 마시면 소화를 돕고 감기나 인플루엔자 치료에도 효능을 보인다. 다기능 건강식품으로 주목받는 레몬밤 효능, 부작용, 하루 섭취량까지 자세히 알아보자.
레몬밤 효능
레몬밤은 지방세포뿐만 아니라 암세포까지 잡아준다. 실제 암세포에 레몬밤 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난소암 73%, 유방암 86%, 전립선암 80%, 폐암 77% 등 모든 암세포 생존율이 33% 이하로 감소했다. 로즈마린산 자체가 강력한 항산화 성분까지 가지고 있어 비만, 항염증, 항암효과까지 효능을 보인다. 레몬밤은 설사를 완화시키며 바이러스를 막는 데 큰 효과를 보인다. 생리통 완화, 복통, 위궤양, 생리 촉진에도 도움을 주며 잎에서 추출한 기름은 탈모 방지와 목욕제 등으로 사용된다. 식후에 침출액을 마시면 소화를 좋게 하고 추출한 오일은 불안, 우울, 두통에 효능을 보인다.
레몬밤 하루 섭취량
다이어트 효과를 보기 위해선 식약처 기준 하루 로즈마린산 32.4mg을 섭취해야 한다. 이를 레몬밤차로 환산할 경우 약 50잔에 해당한다. 때문에 레몬밤 핵심성분을 농축한 추출분말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레몬밤 추출분말 하루 섭취 권장량은 1일 약 2g 미만이다.
[팸타임스=이다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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