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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 위협하는 '녹내장, 황반변성' 초기증상부터 원인, 치료까지 A TO Z 눈에 좋은 음식인 루테인 효능
FAM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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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0.12 17:46|업데이트 2026.09.13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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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눈에 대한 피로가 날이 갈수록 극심해지고 있다. 눈 건강이 좋지 않으면 업무나 학업, 기타 생활에 있어 불편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환절기 안구건조증을 비롯해 시력 도둑이라 불리는 녹내장…
황반변성 증상
'눈 속의 눈'이라 불리는 황반은 시세포 중에서도 사물의 색과 윤곽을 뚜렷이 구별하게 해주는 원추세포가 밀집해 있어 중심시력을 담당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런 황반에 이상이 생겨 심각한 시력장애가 초래되는 증상을 황반변성이라 한다. 주로 노인에게 나타나며 당뇨와 함께 노인성 실명의 주된 원인이 된다. 황반변성의 초기증상으로는 글자가 흔들려 보이고 직선이 굽어 보이며 책이나 신문에서 공백이 느껴질 수 있다. 이에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방치하다 보면 실명에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서둘러 황반변성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황반변성의 원인은 아직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흡연 시 그 위험이 4배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팸타임스=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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