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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초기증상 거의 없어 문제, 인지되는 폐암 증상은?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18.10.08 17:00|업데이트 2026.09.13 02:50 | 댓글 0

폐암은 폐에서 기원한 악성 종양으로 일반적으로 원발성 폐암이 있으며, 폐에 전이된 암은 폐의 전이암으로 분류하고 있다. 폐암종류는 조직형에 따라 크게 소세포 폐암과 비소세포 폐암으로 구분을 짓고 있다.

▲폐암은 폐에서 기원하는 악성 종양으로 원발성 폐암이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폐암은 폐에서 기원한 악성 종양으로 일반적으로 원발성 폐암이 있으며, 폐에 전이된 암은 폐의 전이암으로 분류하고 있다. 폐암종류는 조직형에 따라 크게 소세포 폐암과 비소세포 폐암으로 구분을 짓고 있다. 폐암종류를 구분하는 이유는 소세포 폐암이 치료법과 예후 면에서 다른 종류의 폐암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특징이 있기 때문이다.

▲폐암은 흡연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며 호흡곤란, 기침, 객혈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폐암 증상 및 치료는?

폐암은 일반적으로 흡연으로 인해 발생하는 확률이 전체 폐암 환자들 중 약 85%이다. 폐암 초기증상은 보통 무증상으로 폐암 초기증상을 넘어 폐암 증상으로 호흡곤란, 기침, 객혈, 흉통 등이 나타났을 경우 폐암3기 내지 폐암4기 등의 폐암을 진단 받는 경우가 흔하다. 폐암 치료는 폐암종류에 따라 비소세포 폐암의 경우 수술, 방사선 치료, 항암화학요법, 표적 치료제, 기관지 내시경 등을 이용하고 있다. 폐암 시기에 따라서도 폐암치료 방법이 달라질 수 있다.

▲폐암치료는 시기에 따라 치료방법을 달리 시행하고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폐암 시기에 따른 치료방법

폐암치료는 1, 2기에 수술로 암세포를 모두 절제해 내는 것이 주된 치료방법이다. 수술로 암을 완전히 절제해 냈을 경우 5년 생존률이 60~80%이기 때문에 수술을 강력히 권하고 있는 상태다. 폐암 3기의 경우 같은 폐암 3기라도 환자에 상태에 따라 수술, 방사선 치료, 항암 화학요법의 다양한 조합으로 치료를 받게 된다. 폐암4기와 말기의 경우 전신 상태가 양호한 환자라면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할 수 있다. 폐암 치료를 받지 않은 환자의 중앙 생존기간이 4~6개월, 1년 생존율이 5~10%인데 비하면 항암 화학요법을 받는 환자는 중앙 생존기간이 8~10개월이며, 1년 생존율은 30~35%, 2년 생존율은 10~15% 정도다.

▲꾸지뽕은 폐암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으며 뇌졸중, 치매개선에도 도움이 된다(출처=플리커)

폐암에좋은음식

폐암에좋은음식으로 알려진 꾸지뽕열매는 혈액순환에 좋은 천연 식품으로 피를 맑게 해주는 효능이 있다. 산약초의 대명사인 꾸지뽕열매는 항암 성분인 스티그마스테롤이 160%, 폴리페놀 성분이 136% 함유되어 있으며, 신경끼리 정보를 전달할 때 필요한 뇌세포를 활성화, 건강하게 하는 물질인 가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폐암에좋은음식일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뇌졸중, 치매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가바 성분은 정상 세포에 독성을 보이지 않다가 자궁암, 위암, 대장암, 피부암, 폐암, 유방암, 후두암의 암세포를 사멸하는 효과가 입증된 열매다.

[팸타임스=박세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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