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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좋은 '모과차' 만드는 방법, 감기예방과 소화기능 개선에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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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 좋아 방향제로도 많이 사용되는 모과, 하지만 좋은 향기에 비해 안에 있는 과육은 맛이 떫고 껍질이 단단해 생과로는 먹기 힘든 과일이다.
모과의 부작용
기관지가 약한 사람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과일이지만, 체질 상 섭취하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경우도 있다. 모과는 따듯한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 섭취할 경우 변비를 유발할 수 있으며, 소변을 농축하여 양을 줄이는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신장질환이 있는 사람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모과 고르는법과 보관법
모과는 다른 과일과 다르게 과육이 말랑한 익은 모과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으며, 너무 딱딱한 것은 신맛과 떫은 맛이 강하기 때문에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색이 또렷하고 적당히 말랑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으며, 모과를 청이나 차로 먹지 않을 경우엔 신문지에 싸서 냉장고 채소 칸에 보관하면 2개월 정도 보관이 가능하다.
[팸타임스=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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