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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서스가루 식욕조절호르몬 천연식품 양파의 60배? 육식 후 먹으면 효능 UP
정혜영 기자
수정일 2020-01-02 15:59
등록일 2020-01-02 16:00
▲(사진출처=SBS '좋은 아침')

2020 경자년 새해 목표가 다이어트라면 꾸준한 헬스 등 운동과 식이요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뱃살 원인이 되는 내장지방 타파를 위해 혈관 속 콜레스트레롤 청소효과가 있는 음식섭취도 도움이 된다. 인도산 시서스는 고대 서적에 치료제로 쓰일만큼 다양한 효능이 있다. 그중 주목받는 것이 바로 중성지방 제거와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방법이다. 시서스식물은 관상용으로 키우는법이 어렵지 않아 실내정화식물로도 이용됐다. 녹색 시서스잎과 줄기를 가공해 갈색 가루로 만든 추출물은 홈쇼핑과 인터넷몰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다만, 파는곳이 많으니 식약처 안전인증을 획득한 제품을 구입하고 하루 권장량을 지켜 복용할 것을 권한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시서스가루에는 레드와인의 약 2000배 이소람네틴과 천연식품 양파 60배의 퀘르세틴 성분이 함유됐다. 두 성분은 식욕억제 호르몬으로 콜레스테롤 및 노폐물 배출을 돕고 가짜배고픔을 만드는 뚱보균을 억제한다. 비만세균으로 칭하는 호르몬을 조절한다.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을 함유해 스트레스푸는법은 물론 스트레스성 폭식증과 과식을 줄여 복부 다이어트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시서스물은 리파아제 효소 활성화를 억제해 몸속 지방 축적을 막는다. 물이나 이온음료에 타먹어도 좋지만, 채소볶음 요리를 할 때 기름 대신 사용하거나 육식 요리에 시서스분말을 뿌려 먹어도 된다. 우리몸에 세로토닌이 가장 많이 분비되는 시간은 밤 12시이후로 배달 앱으로 간편하게 주문하는 야식을 즐기는 사람에게 시서스물은 식탐억제 효과를 발휘한다. 시서스 실험에 의하면 다이어트효과가 있었다. 영국과 캐나다는 식약처 인증을 받았다. 시서스는 염증에 좋은 음식으로 연골에 좋은 영양제처럼 시서스알약 캡슐 복용이 가능하다. 당뇨에 좋은 음식 시서스는 인슐린 분비와 혈당수치 낮추는 법으로 좋지만, 당뇨약 복용 시 반드시 병원 주치의 상담 후 시서스가루 섭취를 선택한다.  

 

▲(사진출처=SBS '좋은 아침')

한파와 찬바람으로 체감온도가 뚝 떨어지는 겨울 날씨는 호르몬이 저하되는 시기로 움직임이 줄고 몸무게가 늘기 마련이다. 좋은 시서스 고르는법은 시서스 과립, 시서스환 등 다양한 제형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한다. 시서스 가격과 시서스 브랜드 순위보다는 부작용을 숙지하고 불면증 환자의 경우 카페인 함량까지 살핀다. 콩이나 계란, 땅콩 등 식품 알레르기 환자는 발열, 두드러기 발진이 나타날 수 있어 섭취를 삼가며 임산부와 모유수유부 역시 복용을 피한다. 배에 가스가 차거나 설사, 변비 등 부작용증상은 다양하다.

 

시서스 과립, 시서스환 등 다양한 제형이 있다. 시서스 복용법은 시서스분말인 경우 물이나 음료에 타서 운동, 헬스부스터로 틈틈이 마시거나 다이어트용 샐러드만들기 재료로 사용한다. 시서스차 끓이는법은 시서스가루로 먹는법과 시서스잎차를 우려먹는 방법이 있다. 시서스 하루 섭취 권장량은 가루의 경우 300mg으로 알려졌다. 단백질 많은 음식 두유를 첨가하고 근육통과 근력을 높이는 구기자 효능을 추가해 믹서기에 갈아내면 디톡스 효과인 독소제거를 돕는 그린스무디가 완성된다. 40대 50대 폐경기에 접어든 중년 여성 갱년기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시서스가루는 가슴 두근거림 등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효과로도 알려졌다.

정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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