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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판 닫혀도 키크는 방법 있을까

   김재영 기자   2018-02-21 17:19
▲출처=셔터스톡

미국 사회심리학자가 MBA 보유자의 10년간 추적 조사결과 외모 매력도가 높은 사람일수록 고액의 연봉을 받는 것을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부인하고 싶지만 ‘외모’는 사회적 동물인 인간에게는 필수적인 조건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이다. 외적인 모습 중 키는 유전적 요인과 어린시절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자녀의 키성장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는 경우가 많다. 키크는 방법에 대해 확인해보자.

 

▲출처=셔터스톡

성장판과 키의 관계

성장판은 팔과 다리 등 뼈에서 길이가 자라나는 부위를 말한다. 뼈와 뼈 사이 연골판 형태로 있으며 성장판에 있는 연골세포들이 활발히 분열하면서 키성장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유전적 요인 이외에도 영양공급, 호르몬, 성장판 자극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최종 키가 결정될 수 있으며 남자는 평균 17세, 여자는 15세에 닫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모라면 성장판 닫혀도 키크는법에 대해 궁금해 하는 경우가 많다. 성장판은 뼈 부위인 만큼 완전히 닫힌 이후에는 길이 성장이 멈추기 때문에 아이의 예상키를 키우기 위해서는 성장판이 닫히기 전 성장판 검사나 키커지는법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셔터스톡

키크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키성장을 위해 키성장 영양제나 약, 심지어는 키크는 수술까지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 약이나 수술은 보조적 방법이며 근본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키크는 운동이나 스트레칭, 영양보충, 심리적인 원인을 분석해 성장저하요인을 제거해야 한다.

 

▲출처=픽사베이

키크는 운동으로는 농구, 배구와 같은 성장판을 자극시켜줄 수 있는 운동이 있으며 줄넘기 또한 키크는 데 도움을 주면서 유산소 운동 효과까지 볼 수 있어 성장기 아이들이 규칙적으로 하기 좋은 운동법이다. ‘트램폴린’ 기구는 아이들이 뛰어 놀면서 자연스럽게 키크는 운동까지 가능하다. 운동을 마친 다음에는 스트레칭을 통해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성장판 적당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스트레칭 단계가 중요하다.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린 후 올바른 자세로 서서 양 손을 들어 올리고 상체를 기울이는 옆구리 늘이기 자세, 엎드려 누워 상체를 들어 올리는 활자세는 구부정한 척추를 바로잡는 동작으로 자세 교정까지 할 수 있다.

 

▲출처=픽사베이

키크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

키성장을 위해 영양보충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무작정 먹는 양을 늘리는 것은 과도한 칼로리 섭취로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먹는 양이 아닌 질. 따라서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 육류나 칼슘이 풍부한 미역, 다시마, 멸치, 우유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칼슘만 섭취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비타민D 보충제 또는 야외 산책으로 칼슘 흡수량이 높아질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팸타임스=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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