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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오디션 TVTalk, '골든디스크VIP 500명 초청' 이벤트로 접속자 폭주
권지혜 기자
수정일 2018-12-31 18:00
등록일 2018-12-31 18:45

소셜오디션 TVTalk에서 진행하고 있는 '2019 Wanna Be, STAR'의 이용자가 일주일만에 10만명 달성, 실시간 이용자들이 약 1천명을 넘어서면서 이용자들이 접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론칭과 함께 '미스서울'과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기반으로 100만 명이 넘는 네티즌의 참여를 끌어냈던 티비톡(TVTalk)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2019년이 더 기대되는 스타'라는 타이틀의 '2019 Wanna Be, STAR'로 01월 03일까지 실시간 인기투표를 제공하고 있다.

티비톡 한충현실장은 "애정하는 가수들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볼 수 있는 VIP구역의 500장을 확보해서 진행하는 만큼 팬덤들의 이용량이 활발하다"며 "투표에 참여한 네티즌들 모두의 순위가 실시간 리스트업 되기 때문에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하고 직접 볼 수 있는 이벤트다"라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티비톡은 앞으로 '소셜오디션'으로서 지속적인 콘테스트와 오디션을 진행할 것이며, 기존 비공개 오디션들과는 다르게 대중들에게 참가자의 프로필과 사진 및 영상 등 정보를 공개하고 네티즌 직접 투표로 인한 공정성을 살려 깨끗한 선발과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투표가 시작되면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SNS를 통해 인플루언서 홍보를 하기 때문에 콘테스트를 진행하는 기업이나 브랜드에 대한 추가적인 홍보도 자연스럽게 이뤄진다.

현재 참가모집 중인 '한규리의 라이징스타'는 그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연예계의 조물주라고도 불리는 한규리대표는 아티스트컴퍼니·YG·JYP·SM·사이이더스·로엔·큐브 등 국내 유명 엔터테인먼트사의 소속 아티스트들의 피부·다이어트·스타일·이미지메이킹 등을 15년간 지속적인 관리. 대표적으로는 하정우·빅뱅·블랙핑크·정우성·이정재·악동뮤지션·이하이·원더걸스·포미닛·공효진·임수정·공유·조진웅·이승기·주지훈·소녀시대·f(x) 등 스타들의 개성에 맞는 이미지 콘셉트로 만드는 국내 유일의 스타디렉터이다.

2000년 초반 '얼짱'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낸 국민오디션 플랫폼인 '하두리'처럼 모델/가수/배우 지망생들에게 '제 2의 스타등용문'이 되어 네티즌 인기스타 1세대들의 뒤를 이을 예비스타로서 기회의 장을 제공한다. 티비톡에서는 참가자들과 네티즌들의 간접적인 소통도 가능하다. 또한 실시간으로 투표 현황이 파악되기 때문에 공정성이 높아질 뿐 아니라 네티즌의 사전 관심도를 측정하는 데 도움을 준다.

티비톡(TVTalk)은 지난 4월부터 '미스코리아 서울대회'와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의 공식투표로 선정되어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참가자들의 개인 프로필 사진과 영상 등을 제공해 인기를 끌었고, 슈퍼모델의 경우엔 오픈 첫날 동시접속자 폭주로 하루동안 서버가 마비되는 해프닝을 겪기도 했다.

'2019 Wanna Be, STAR'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선 구글플레이와 애플앱스토어에서 티비톡(TVTalk)을 설치해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하면 된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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