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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맛집 '빨간대게'서 맛 볼 수 있는 제주의 대게
권지혜 기자
수정일 2018-12-31 18:00
등록일 2018-12-31 18:28

제주도는 추운 날씨에도 여느 때처럼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국내뿐 아니라, 세계인이 찾고 있는 한국의 관광지 제주도는 바다와 지리적으로 가깝게 위치해 있어 싱싱한 해산물로 잘 알려져 있다.

이중섭거리, 천제연 폭포, 천지연 폭포, 매일올레시장 등의 주요 관광지와 근접해 있는 서귀포맛집 '빨간대게'는 현지인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곳이다.

천지연폭포맛집으로도 알려져 있는 '빨간대게'는 여행객의 방문시 매장 앞에 있는 수족관에서 싱싱한 대게를 바로 꺼내 찜통에 쪄내어 제공되고 있다. 대게를 찌는 동안에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물회, 각종 튀김류, 갈치구이, 샐러드까지 밑반찬이 다양하게 제공되고 있다.

모든 밑반찬은 직접 엄선된 제철 식재료를 정성이 담긴 한정식의 상차림으로 맛 볼 수 있다.

메인메뉴 대게, 킹크랩을 3키로 이상 주문시에는 랍스타 버터구이가 기본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는데, 아이들도 좋아할 수 있는 버터의 맛과 랍스타의 속살이 일품이라고 알려져 있다.

마지막으로 나오는 기본코스 메뉴로 딱새우해물탕의 얼큰한 맛을 볼 수 있으며, 미리 예약할 경우 가리비버터구이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는 혜택이 있다고 한다.

서귀포 횟집 '빨간대게' 관계자는 "대게는 쉽게 맛볼 수 없는 별미이다. 따라서 엄선된 재료와 위생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때문에 즉석에서 온기와 열기가 살아있는 대게찜을 제공하고 있다"며 "대게는 쉽게 맛볼 수 없는 별미인 만큼 엄선된 식재료와 위생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즉석에서 온기와 열기가 살아있는 맛있는 대게찜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밑반찬까지 풍성하도록 다양한 메뉴를 준비하고 있어 남녀노소 부담없이 맛있는 상차림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권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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