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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레터 수분 마스크팩, 천연마스크팩으로 호응 좋아
이현 기자
수정일 2018-12-31 17:00
등록일 2018-12-31 17:56

겨울철 피부관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수분"이다. 찬바람과 히터바람, 여기에 미세먼지까지 피부를 자극하는 날씨가 계속되기 때문에 수분관리를 해주지 않는다면, 자칫, 피부건조증, 건선등의 피부질환이 생길 수도 있다.

수분관리는 특별한 방법이 따로 있는 게 아니다, 평소 꾸준한 습관이 가장 중요하게 꼽히는데 그중에 첫번째는 물 마시는 습관이다.

하루 2리터 이상의 충분한 물을 섭취함으로써 외부적인 요인으로 건조해지는 피부를 조금이나마 보호할 수 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추천되는 방법이다.

두번째는 가습기를 사용해, 실내 수분함량을 높여주는 방법이 있다.

야외 활동보다, 실내에 있는 시간이 긴 분들이라면 가습기는 필수로 준비하는 게 좋다. 특히 사무실에 있는 직장인들의 경우에는 미니가습기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위 두 가지만 꾸준히 지킨다면, 겨울철 피부관리를 80%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나머지 20%를 채우기 위해 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수분마스크팩을 사용하는 방법이다.

최근 마스크팩 소비 트랜드를 살펴보면, 기존의 2,30대 여성에서 확대되는 걸 볼 있다.

남성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에서 소비되는 걸 보면 이제는 피부관리는 필수라는 말이 증명되는 셈이다.

1일1팩이 유행되고 있는 지금, 가성비 좋은 마스크팩의 경우에는 SNS에서 공유될 정도로 남녀모두가 궁금해하는 부분이다.

러브레터 마스크팩의 경우에는 최근 가성비는 물론, 성분까지 좋은 제품으로 입소문이 퍼지고 있는 마스크팩이다. 천연마스크팩의 경우 고가의 제품이 대부분이지만 러브레터마스크팩은 천연마스크팩임에도 불구, 저렴한 가격으로 대중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겨울철 수분관리까지 가능한 팩으로 알려지면서 마스크팩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대중성을 겸비한 수분마스크팩 중에서 성분까지 좋은 제품을 찾기는 쉽지 않았지만 이제 러브레터 마스크팩이 첫 스타트를 끊은 셈이 됐다. 화이트닝 마스크팩, 주름개선 마스크팩 2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4가지 허브를 베이스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자극 없는 천연 마스크팩이라는 장점이 있다.

기존의 마스크팩 틀을 깨고, 가격과 성분을 모두 만족시킨 제품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는 이유다.

겨울철 피부관리는 꾸준함이 생명이다. 가성비에 성분까지 좋은 제품이라면, 충분히 믿고 사용할만 하다. 러브레터 마스크팩은 온라인에서 쉽게 구매가 가능하니 겨울철 피부관리를 위해 수분마스크팩이 필요하다면 러브레터 마스크팩에게 맡겨 보는 것도 좋다.

[팸타임스=이현 기자]

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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