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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 2018년은 김선아의 해? SBS 연기대상 후보 거론···19금 어른 멜로 "키스 먼저 할까요?"
양윤정 기자
수정일 2018-12-31 19:00
등록일 2018-12-31 17:13
▲배우 김선아가 2018 SBS 연기대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사진=ⓒ김선아 SNS)

배우 김선아가 또 연기대상 후보로 언급되고 있다. 이번엔 2018 SBS 연기대상이다.

김선아 2018 MBC 연기대상 대상 후보→최우수연기상

김선아는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로 연기대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2018 MBC 연기대상은 내 뒤에 테리우스의 소지섭에게로 돌아갔지만 김선아는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죽지 않은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붉은 달 푸른 해는 의문의 사건을 마주한 여자가 진실을 찾아 나서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영된다. 붉은 달 푸른 해는 총 32부작이다. 한편, 김선아는 2005년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대상을 거머쥔 바 있다.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 는 최고 시청률 12.5%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사진=ⓒ키스 먼저 할까요? 포스터)

김선아 키스 먼저 할까요? 2018 SBS 연기대상 후보 거론

김선아는 2018 SBS 연기대상 후보로 또 거론되고 있다. 김선아는 지난 2월 SBS 월화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 주연 안순진 역을 맡아 열연했다. '키스 먼저 할까요'는 어른들의 사랑 이야기로 일부 방영분이 청소년 관람 불가 판정을 받기도 했다. 김선아는 이미 '키스 먼저 할까요?'로 제31회 그리메상에서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김선아가 MBC에 이어 SBS에서도 수상에 성공하며 최고의 해를 보낼지 사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팸타임스=양윤정 기자]

양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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