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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BS 연기대상 오프닝 '뮤지컬 마틸다'···"한국에서 보고 싶은 뮤지컬 1위"
양윤정 기자
수정일 2018-12-31 19:00
등록일 2018-12-31 16:50
▲뮤지컬 마틸다가 2018 SBS 연기대상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다.(사진=ⓒ뮤지컬 마틸다)

2018 SBS 연기대상이 색다른 오프닝을 준비했다. 인기 뮤지컬 마틸다를 초대한 것. 2018 SBS 연기대상은 뮤지컬 마틸다의 무대로 문을 연다.

뮤지컬 마틸다 "한국에서 보고 싶은 뮤지컬 1위"

뮤지컬 마틸다는 영국의 아동소설 '마틸다'를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이다. 독서를 좋아하는 천재 다섯 살 소녀 마틸다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블랙 유머와 풍자로 사회를 재치 있게 고발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뮤지컬 마틸다는 한 설문조사에서 '한국에 꼭 들이고 싶은 해외 뮤지컬'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현재 뮤지컬 마틸다는 LG아트센터에서 오는 2019년 2월 10일까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2018 연기대상 후보로 드라마 리턴이 거론되고 있다.(사진=ⓒ리턴)

후보자 발표 없는 2018 SBS 연기대상 대상은 누구?

뮤지컬 마틸다로 시작하는 2018 SBS 연기대상은 12월 31일 오후 8시 55분에 시작된다. 진행은 신동엽, 신혜선, 이제훈이 맡았다. 2018년 SBS는 '키스 먼저 할까요?', '여우각시별', '리턴', '황후의 품격', '사의 찬미' 등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드라마가 많은 만큼, 대상을 누가 차지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팸타임스=양윤정 기자]

양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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